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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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초호화 산후조리원서 7kg 감량 후 퇴소 "10kg은 언제 빼지" (Go! 우리)

기사입력 2026.10.29 09:07 / 기사수정 2026.10.29 09:07

유튜브 채널 'Go! 우리'
유튜브 채널 'Go! 우리'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출산 후 감량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Go! 우리'에는 '출산 후 수혈받은 고우리 근황과 슬기로운 조리원 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고우리는 조리원 생활을 공개했다. 그는 "생각보다 많이 바쁘다"라며 "아기가 두 세시간에 한 번씩 밥을 먹으니까 계속 유축도 해야 되고 저도 밥을 간식까지 여섯 번을 먹는다. 앉아 있을 새가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얼굴도 조금씩 돌아오고 있다"라며 "운동 많이 못 했는데 알아서 7kg 정도 빠지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유튜브 채널 'Go!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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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남은 10kg은 언제 빼나"라며 "모르겠다. 자신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조리원을 퇴실한 고우리는 집에서 새벽 3시에 카메라를 켜며 "집에 오자마자 한시도 못 쉰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정신이 없고, 아기는 계속 울고. 분명히 조리원에서는 순하다고 했다. 아니다"라며 "다행히 엄마가 좀 와주셔서 도와주고 계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인 지난 2월 임신 소식을 전했고, 7일 아들을 출산했다.

고우리가 공개한 산후조리원은 가장 높은 등급의 객실 이용료가 2주에 약 25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곳이다. 다만 고우리가 어떤 유형의 객실을 이용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Go! 우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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