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별이 딸 송이, 배우 지예은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별은 29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지난주. 내가 제일 이뻐하는 두 아이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정말 너무 너무 사랑해 너희 둘!! ㅋㅋㅋ"이라며 딸 송이와 지예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별과 지예은, 송이가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나란히 서서 거울 셀카를 남기는가 하면, 즉석 사진을 촬영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송이는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지예은은 평소 송이가 가장 좋아하는 '최애 이모'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한 번 통화하면 30분 넘게 이야기를 나눌 정도로 각별한 사이. 하하 없이 단둘이 시간을 보내기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방송인 하하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지예은은 오는 12월 댄서 바타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사진 = 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