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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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남녀노소 홀린 비주얼에 부산 '들썩'…배인혁까지 깜짝 등장 (유튜브하지영)

기사입력 2026.10.28 19:45 / 기사수정 2026.10.28 19:45

강희주 기자
유튜브 '유튜브 하지영'
유튜브 '유튜브 하지영'


(엑스포츠뉴스 강희주 기자) 배우 이종석이 부산에서 진행된 게릴라 인터뷰 도중 배인혁과 우연히 마주치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28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 특집으로 진행된 부산 게릴라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종석은 데뷔 후 처음으로 게릴라 인터뷰에 도전했다. 

그가 등장하자 현장에 모인 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이종석이 햇빛을 가리기 위해 손을 올리자 팬들은 얼굴을 보기 위해 손을 내려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유튜브 '유튜브하지영'
유튜브 '유튜브하지영'


게릴라 인터뷰를 앞두고 고민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이종석은 "이런 어려운 스케줄을 앞두면 날짜가 정해진 순간부터 달력을 본다. 계속 마음이 무겁고 두근두근한다"며 긴장했던 심정을 밝혔다. 

이어 각오를 묻자 "와버렸다. 해내자"라고 답했다.

또한 이종석은 하지영에게 직접 햇빛을 가려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하지영은 "왜 날 설레게 하는 거냐"며 반응했다.

현장에서는 이종석의 외모를 향한 팬들의 감탄도 이어졌다. 

 유튜브 '유튜브하지영'
유튜브 '유튜브하지영'


한 남성 팬이 관리 비법을 묻자 이종석은 "주 4회 운동하고 피부과에 열심히 다닌다"고 답했다. 

이에 팬은 "결국 타고나야 된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중년 여성 팬들 역시 "인형인 줄 알았다"며 그의 외모에 감탄했다.

이후 현장에는 배우 배인혁이 우연히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종석은 배인혁에 대해 "너무 예뻐하는 동생이다"라며 평소 친분이 있다고 밝혔다.

배인혁 역시 이종석을 "나의 활력소"라고 표현하며 "덕분에 운동도 복싱도 같이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굉장히 형이지만 귀여운 면도 많고 동생들을 사랑해 주고 보살펴 줄 수 있는 형이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유튜브 '유튜브하지영'

강희주 기자 1006rk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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