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 문워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남편 문원과 함께 운동에 나선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신지는 개인 계정을 통해 "오늘도 끝"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친 신지와 문원의 모습이 담겼다.
신지는 화이트 컬러의 긴팔 티셔츠에 블랙 레깅스를 착용해 늘씬한 몸매와 각선미를 드러냈다. 베이지색 볼캡을 쓴 그는 한 손에 물병을 든 채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신지 뒤에 자리한 문원 역시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휴대전화를 들고 아내와 함께 사진을 남겼다. 특히 두 번째 사진에서는 신지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사이 문원이 미소를 지으며 다가오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체중이 42kg까지 줄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에는 문원과 함께 운동을 마친 근황을 공개하며 꾸준히 건강 관리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함께 운동하며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다정한 일상도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1981년생인 신지는 지난 7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신지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