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8 22:36
연예

'SM 걸그룹 출신' 서현진, 40대에도 여전한 센터 비주얼

기사입력 2026.10.28 14:44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걸그룹 밀크(M.I.L.K.) 출신 배우 서현진이 완벽한 올 블랙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8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조영민 감독과 배우 서현진, 유연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라이어'는 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 민준호(유연석 분)와 강지선(서현진 분)이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고밀도 심리 스릴러. 특히 지난 2016년 방영된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로 최고 27.6% 시청률을 기록한 유연석과 서현진이 10년 만에 다시 만나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현진은 극 중 초등학교 사서교사이자 온화하고 논리적인 성격을 지녔지만, 동시에 예민한 감각과 복잡한 내면을 품고 있는 인물인 강지선 역을 맡아 첫 심리 스릴러에 도전한다. 



이날 서현진은 은은한 광택감이 돋보이는 실크 하이넥 블라우스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연출했다. 목선을 감싸는 단정한 터틀넥 디자인과 허리 라인을 슬림하게 잡아준 와이드 벨트 디테일로 페미닌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라이어'는 오는 30일 밤 9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킬힐로 완성한 차도녀 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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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 카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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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러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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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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