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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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결혼' 백진희, ♥헨리 자랑에 팔불출…"매력? 너무 많아서" (최다니엘)

기사입력 2026.10.28 03:50

윤재연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최다니엘
사진 = 유튜브 채널 '최다니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백진희가 예비 남편의 매력을 이야기하며 팔불출 예비 신부 모습을 보였다. 

27일 유튜브 채널 '최다니엘'에는 '진희야 너도 가는구나. 잠다니엘 ep. 1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배우 백진희와 김민식이 출연해 최다니엘과 만담을 나눴다. 

이날 백진희는 김민석이 예비 남편의 매력을 묻자 "너무 많아서"라고 답하며 팔불출 예비 신부의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최다니엘
사진 = 유튜브 채널 '최다니엘


이어 가장 크게 느낀 매력은 '안정적인 것'이었다며 "제 배우라는 직업은 감정적이든 경제적이든 불안 요소가 많지 않냐. 그런데 그런 불안 요소가 너무 커서 그런 고민을 얘기했을 때 아무렇지 않게 슥 넘어가게 만들어 주는 안정감을 갖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남편의 성격 역시 차분하고 일정하다며 "그게 저에게는 되게 큰 힘이 됐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최다니엘
사진 = 유튜브 채널 '최다니엘


또 백진희는 "나는 크게 (기복이 있진) 않지만 나를 괴롭히는 스타일이다"라며 "엄청 많이 참고 그게 되게 딥하게 내려간다"고 자신의 성격도 고백했다. 

한편, 백진희는 내년 1월 결혼한다. 

백진희의 예비 남편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직장인으로,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예비 남편의 영어 이름은 '헨리'라고 알려졌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최다니엘'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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