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음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황정음이 근황 사진 속 남성의 정체를 직접 밝혔다.
27일 황정음은 자신의 SNS에 "요즘 우리"라는 글과 함께 일상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중에는 황정음이 한 남성과 나란히 서서 거울 셀카를 촬영한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가까이 붙어 선 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한 누리꾼은 "어머 첫 번째 사진 남자친구이신가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사진 속 남성과의 관계를 궁금해했다.
이후 황정음은 해당 게시물에 "남사친"이라는 댓글을 직접 남기며 열애 오해에 선을 그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지난해 5월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최근에는 자신의 이름을 딴 유튜브 채널에서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황정음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