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엑스포츠뉴스 강희주 기자) 추성훈이 대만 여행 도중 갑작스러운 뱃속 신호로 51세 인생 최대 위기를 맞으며 긴박한 상황에 놓인다.
숙소로 향하는 길부터 화장실을 찾던 추성훈은 김종국과 지코의 장난에 이어 호텔에서 팬과 마주치는 상황까지 겪으며 진땀을 뺀다.
27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4회에서 추성훈과 지코는 취두부와 오리알 먹방으로 또 한 번의 극한 체험에 나선다.
더욱이 현지인들이 모여들어 인산인해를 이루면서 예상치 못한 ‘공개 체험’이 성사된 상황.
지코는 “이게 뭔데 난 이길 수 있어”라며 비장한 각오를 보이지만, 이내 표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다.
순간 김종국이 “지금 다 찍고 있다”라며 주변의 시선을 거론하자, 지코는 눈물이 그렁그렁한 채 엄지를 치켜들고 “하오츠(맛있다)”를 외쳐 폭소를 안긴다.
지코로 인해 강제 체험에 나선 추성훈 역시 “나쁘지 않다”라던 초반과 달리, 금세 눈물을 글썽이더니 급하게 물을 찾으며 자리까지 이탈한다.
대만의 독특한 음식에 도전하며 눈물까지 글썽였던 추성훈은 이후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도 예상치 못한 난관을 마주했다.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추성훈은 숙소로 향하던 중 갑작스러운 뱃속 신호에 ‘51세 인생 최대 위기’를 맞는다.
도착까지 얼마 남지 않았지만 추성훈이 좀처럼 안정을 찾지 못하는 가운데 김종국과 지코는 끊임없는 장난으로 맏형의 정신력을 시험한다.
평소 장난을 주고받던 세 사람의 여행 분위기는 화장실이 급해진 추성훈에게만큼은 난감한 상황으로 이어졌다.
결국 추성훈은 호텔에 도착한 뒤 자신을 막는 김종국을 향해 “언제나 사과할게”라며 다급히 고개를 숙인다.
여기에 예상치 못한 팬과의 만남, 드넓은 로비에서 화장실을 헤매는 상황까지 겹치면서 추성훈의 수난이 이어진다.
추성훈이 갑작스럽게 찾아온 화장실 위기를 무사히 넘길 수 있을지는 27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대만 유료 구독자 수 1위 OTT 플랫폼 ‘프라이데이’에서 3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킨 데 이어, SNS 조회 수 또한 3천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증명하고 있다.
사진 =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강희주 기자 1006rkd@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