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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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수영복 차림으로 수유…영상 공개에 '눈길'

기사입력 2026.10.27 14:31 / 기사수정 2026.10.27 14:31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시영이 1살 된 딸을 챙기는 다정한 엄마의 일상부터 으리으리한 돌잔치까지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이시영은 개인 채널에 아들, 딸과 떠난 여행을 담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시영은 "우리 일과 중 제일 중요한 루나 맘마"라며 11개월 된 딸에게 분유를 먹이는 모습을 담았다.

사진 = 이시영 계정
사진 = 이시영 계정


특히 영상 속 이시영의 수영복 패션이 눈길을 끌며, 이시영의 딸 역시 캐릭터 패턴의 수영복을 입고 귀여운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이시영은 지난 19일 딸과 함께하는 첫 해외 여행의 설렘을 드러낸 바 있다.

또 25일에는 개인 채널을 통해 으리으리한 돌잔치 현장을 공유하기도 했다.

사진 = 이시영 계정
사진 = 이시영 계정


이시영은 돌잔치에 참석한 지인들에게 "고맙고 감사하고 제가 살면서 갚아나갈게요"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시영은 "무엇보다 건강하게 자라준 루나에게 제일 고마워. 사랑해 모두들! 살면서 가장 많은 축하와 사랑을 받았어요"라며 "그리고 이안이 루나 너무나 사랑한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얻었으나 지난해 3월 이혼을 알렸다.

이후 결혼 기간 동안 만들어둔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고, 지난해 11월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이시영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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