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안과 명의' 이성진이 하루에 환자를 200명 봤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성진이 하루에 환자를 200명 봤었다고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성진은 병원장실이 아닌 안과 외래 진료실에서 등장을 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이성진은 병원장이 아니던 시절에는 하루에 환자를 200명이나 봤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성진은 "아침 7시부터 밤 9시까지 쉬지 않고 봤다. 그때는 환자 욕심이 많았다"고 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이성진은 오후 5시 전에만 오면 봐드리겠다고 했는데 그게 소문이 나면서 환자가 급증하게 됐다고 했다.
이성진은 "진료가 끝나면 밤 9시였다"면서 "병원장이 되고 지금은 하루에 120명 정도의 환자를 본다"고 전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