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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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탈환 결전 앞둔 '승리의 여신: 니케', 24일 4주년 특별 방송 진행

기사입력 2026.10.23 13:42 / 기사수정 2026.10.23 13:42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네 살 생일을 앞둔 '승리의 여신: 니케'가 특별 방송을 통해 지상 탈환을 향한 새로운 이야기를 공개한다.

23일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의 출시 4주년 기념 특별 방송을 오는 24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4주년을 맞아 준비한 대규모 업데이트 콘텐츠를 공개하고, 지상 탈환을 향한 새로운 이야기를 예고할 예정이다.

먼저, 메인 스토리를 돌아보며 3차 지상 탈환전과 최종 결전 정보를 공개한다. 이와 함께 스토리 이벤트, 신규 니케·코스튬, 시스템 개선 등 주요 업데이트도 소개한다.

또한, 개발팀 스페셜 코멘터리를 통해 업데이트에 담긴 이야기를 전하고, 4주년 기념 컬래버 굿즈와 오프라인 이벤트도 소개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긴급 통신 접속, 우선순위 최고 작전 브리핑'이라는 문구로 다가올 3차 지상 탈환전과 랩처 퀸과의 결전을 암시했다.

이어 방송 예고와 함께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승리의 여신상으로 거대화한 퀸에 맞서기 위해 베히모스의 등에 올라타 방주로 향하는 카운터스 멤버 라피 : 레드 후드, 아니스 : 스타, 네온 : 비전 아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용자는 영상을 통해 지상 탈환을 위한 최종 결전을 앞둔 이들의 결연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다.

지난 4년간 쌓아온 이야기를 마무리 짓는 업데이트이기에 국내외 많은 서브컬쳐 팬의 관심을 받는 '니케'. 이러한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아울러 레벨 인피니트는 4주년을 기념해 오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대규모 옥외광고를 진행한다.

이와 연계한 스탬프 랠리 이벤트도 함께 펼친다. 스탬프 랠리 참가 사전 예약은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자세한 내용은 4주년 특별 방송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사진 = 레벨 인피니트, 시프트업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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