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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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샷온라인', 신규 콘텐츠 '발할라 코스' 추가·레전드 클럽 잠재력 확장

기사입력 2026.10.22 15:26 / 기사수정 2026.10.22 15:26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웹젠 '샷온라인'이 열쇠로 코스를 하나씩 열어가는 신규 콘텐츠 '발할라 코스'를 선보이고 레전드 클럽 잠재력도 확장하며 이용자 공략에 나섰다.

웹젠은 22일 PC 온라인 골프게임 '샷온라인'에 신규 콘텐츠 '발할라 코스'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발할라 코스'는 첫 번째 코스 '럼버밀'에서 시작해 라운딩으로 얻는 열쇠로 다음 코스를 해금하며 차례로 정복해 나가는 콘텐츠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먼저 '골프 챌린지 룰렛'은 총 3종의 룰렛을 돌려 보상을 얻는 이벤트다.

라운딩 시간에 따라 쌓이는 포인트로 '티업 룰렛'을 돌리고, 조건에 따라 '온 그린 룰렛'과 '버디 룰렛'에도 도전할 수 있다. '버디 룰렛'에서는 '알바트로스 증표', '홀인원 트로피' 등 고급 보상을 받는다. 멀리건 패스 등을 주는 출석 이벤트와 미션을 성공하면 '발할라 코스' 이용 티켓을 주는 미션 이벤트, 퍼팅 포인트 티켓 제작 이벤트도 마련됐다.

신규 콘텐츠에 맞춰 레전드 클럽 잠재력도 추가 확장된다. 웨지 3종과 퍼터의 잠재력을 확장하면 더 강화된 레전드 옵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1월 19일까지 이어지는 이벤트 기간에는 잠재력 확장을 특정 횟수 이상 진행하면 레전드 변경 망치를 준다.

코스를 하나씩 풀어가는 신규 콘텐츠에 클럽 강화와 룰렛 보상까지 더해진 만큼, '샷온라인' 이용자들의 라운딩 열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웹젠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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