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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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 신지, 핼쑥해진 근황에 팬들 걱정…"감기 걸려서 고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21 04:30

윤재연 기자
사진 = 신지 계정
사진 = 신지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신지가 핼쑥해진 근황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20일 신지는 자신의 계정에 "일찌감치 파주에서 녹화 마치고 공연하러 목포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발머리에 굵게 웨이브를 넣은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오프숄더 의상으로 여리여리한 어깨 라인을 드러내며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이 가운데 다소 핼쑥해진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신지는 입꼬리를 올려 미소 짓고 있었지만, 얄쌍함을 넘어 볼살이 쏙 빠진 듯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신지 계정
사진 = 신지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신지는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날렵해진 얼굴 윤곽이 돋보이며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지의 근황에 팬들은 반가움을 드러내는 한편, "어디 아프냐", "너무 아파보인다. 맘이 안 좋다" 등 걱정하는 반응도 이어졌다.

이에 신지는 건강을 걱정하는 한 팬의 댓글에 "제가 감기에 걸려서 좀 고생이네요. 감기 빼곤 건강합니다"라고 답글을 달며 직접 건강 상태를 전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1981년생인 신지는 지난 7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신지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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