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신지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신지가 남편 문원의 부탁으로 운동 인증샷을 공개하며 한층 탄탄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19일 신지는 자신의 계정에 "오늘은 남편이가 인증샷 남기라길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 방문한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딱 붙는 레깅스에 반팔을 착용하며 편안한 운동복 차림을 선보였다. 특히 화장기 없는 민낯에 모자로 꾸밈없는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신지 계정
이날 신지는 남편 문원을 위해 헬스장을 방문했다는 '인증샷'을 남겼다. 남편의 부탁을 흔쾌히 들어주는 모습에서 두 사람의 달달한 신혼 일상이 엿보였다.
무엇보다 더 탄탄해진 신지의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체중이 42kg까지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날은 탄탄한 허벅지 근육과 군살 없는 상체를 드러내며 한층 건강해진 모습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1년생인 신지는 지난 7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신지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