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구재이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구재이가 둘째 딸 출산을 앞두고 설렘 가득한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구재이는 개인 채널에 "아기 손수건 빨래 다시 하게 될 줄 몰랐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귀여운 그림이 새겨진 아기 손수건 여러 장이 가지런히 펼쳐져 있다. 둘째 출산을 앞두고 아기를 맞이할 준비에 한창인 구재이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특히 첫째 아들을 키우고 있는 구재이가 다시 아기 손수건을 세탁하게 된 감회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사진 = 구재이 계정
앞서 구재이는 지난 5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지난달에는 "우리 셋 그리고 곧 넷. 넷이 되기 전 시부야 가서 남겨본 내 인생의 마지막 만삭"이라는 글과 함께 만삭 화보도 공개했다.
최근에도 지인들이 준비해준 화려한 베이비샤워 현장을 공유하며 만삭의 D라인을 드러내 출산이 가까워졌음을 실감하게 했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 구재이는 지난 2018년 12월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했다.
프랑스를 거쳐 일본 도쿄에서 생활하고 있는 구재이는 2020년 12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 둘째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구재이 개인 채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