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9 16:16
연예

김유정, 충격적 식습관 고백…"매일 계란 6개 먹어, 콜레스테롤 수치 엄청 높아" (홍건데)

기사입력 2026.10.19 14:55 / 기사수정 2026.10.19 15:05

김유정.
김유정.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김유정이 충격적인 식습관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홍.건.데] 이 조합이면 평생 속아드리겠습니다 | 100일의 거짓말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유정은 자신을 표현하는 키워드로 탐미, 유영, 계란을 꼽았다.

특히 '계란' 키워드에 대해 박진영은 "그거 얘기해달라. 계란 먹어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엄청 높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홍건데' 채널 캡처.
'홍건데' 채널 캡처.


이에 김유정은 고개를 끄덕이며 "병원에서 계란 그만 먹으라고 했다"고 얘기했다. 노른자를 많이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질 수 있다고. 

유병재는 "그럴 수가 있는 거냐"며 깜짝 놀랐고, 김유정은 "근데 그냥 무시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조나단은 "하루에 몇 개 먹으면 그렇게 되냐"고 궁금해했고, 김유정은 "하루에 6개 이상 먹는다. 매일매일"이라며 계란에 진심인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유정과 박진영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tvN '100일의 거짓말'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