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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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탈퇴' 초아, 호텔 뺨치는 새집 공개…으리으리하네 "혼자 사는데 트럭 2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9 08:48 / 기사수정 2026.10.19 08:48

초아 SNS.
초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AOA 출신 초아가 이사 후 근황을 전했다. 

18일 초아는 개인 계정에 "꺅 새집으로 이사 완료했다. 집 꾸미느라 첫 보관이사하고 드디어 새집에 입주 완료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혼자 사는데 2.5톤 트럭 2대... 집도 많고 강아지도 두 마리와 함께 이사라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빠르고 편하게 끝나서 좋았다"며 "새출발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겠다. 새집에서 건강하고 좋은 일만 생기길"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사진 속 초아는 편안한 그레이 컬러의 의상을 입고 금발 헤어스타일을 뽐내며 새집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초아 SNS.
초아 SNS.


초아 SNS.
초아 SNS.


특히 고급 호텔을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우드톤 천장과 화이트 커튼, 곡선형 소파, 대리석 테이블 등이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12년 AOA로 데뷔했으나 2017년 팀을 탈퇴했다.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초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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