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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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50살 넘어 득녀하더니…♥이하정 "딸내미 덕 매일 건강해지는 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9 08:28

이하정 계정
이하정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이하정이 늦둥이 딸 덕분에 더욱 건강해지고 있는 남편 정준호의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이하정은 개인 계정을 통해 "50(살) 넘어 낳은 딸내미 덕에 아빠는 매일 더 건강해지고 있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준호가 컵에 담긴 무언가를 스푼으로 떠먹는 모습이 담겼다. 옆에 있는 딸 유담 양은 아빠가 먹는 숟가락에 시선을 집중하며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앞서 이하정은 정준호가 유담 양이 직접 만든 건강 주스를 맛보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이하정은 "딸밖에 없다. 딸이 폭풍 잔소리를 해도 좋지"라며 "아빠 힘들게 일하고 왔다고 건강 주스 만들어 주는 유담이. 딸 말을 엄청 잘 듣는 정준호 씨"라고 전하며 남편과 딸의 다정한 모습을 흐뭇해했다.

이번에도 이하정은 늦은 나이에 얻은 딸의 살뜰한 보살핌 속에서 건강을 챙기는 정준호의 일상을 공개하며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전했다.

한편 정준호와 이하정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이하정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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