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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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권상우 아들 룩희 "한국말 할 때 불친절? 엄마 아빠 닮아서" 솔직 (뉴저지)

기사입력 2026.10.19 07:48 / 기사수정 2026.10.19 07:48

손태영 권상우 아들 룩희.
손태영 권상우 아들 룩희.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권상우, 손태영 아들 룩희가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18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아들 룩희가 주인공인 뉴저지 일상 (예쁘게 봐주세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아들 룩희는 미식축구 경기를 관람하고 집으로 돌아와 손태영 심부름에 나섰다.

룩희는 능숙한 운전실력을 뽐내며 네비게이션도 보지 않고 마트로 향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손태영은 지난 4월 아들을 위한 중고차를 구매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차량은 지프 랭글러 4도어 모델로, 중고가가 약 4천만 원대에서 6천만 원대로 알려졌다.

손태영 채널 캡처.
손태영 채널 캡처.


동네 마트인 만큼 룩희의 학교 친구들도 곳곳에서 포착됐다. 친구들과 영어로 인사하는 룩희의 모습에 제작진은 "영어할 때 완전 다르다. 영어할 때는 친절한데 한국말은 왜 이렇게 불친절하게 하냐"고 콕 집어 물었다.

그러자 룩희는 "한국말은 엄마 아빠 닮아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엄마 아빠가 얼마나 친절한데"라고 했고, 룩희는 머쓱한 듯 웃어 보였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을 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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