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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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김혜수, 머리 산발에도 여신 미모…털털한 일상 사진, 8등신 비율까지 '넘사벽'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9 07:41

김혜수 계정
김혜수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김혜수가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남다른 미모와 비율을 뽐냈다.

18일 김혜수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외 여행을 즐기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김혜수는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현지 거리를 거닐며 여행을 만끽했다.

특히 검은색 롱드레스를 입은 사진에서는 늘씬한 몸매와 긴 팔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편안한 잠옷 차림에 헝클어진 머리로 침대에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는 등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혜수 계정
김혜수 계정

김혜수 계정
김혜수 계정

김혜수 계정
김혜수 계정


화장기 없는 듯한 수수한 모습부터 선글라스를 착용한 세련된 여행 패션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소화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1970년생인 김혜수는 올해 56세다.

사진=김혜수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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