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윤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이 연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18일 이윤진은 개인 계정을 통해 팔로워들의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이윤진은 "연애는?"이라며 자신의 연애 상황을 묻는 누리꾼에게 "아무것도 하기 싫다"라고 답했다.
여기에 바닥에 지친 듯 누워 있는 어린 아이사진을 덧붙여 연애에 신경 쓸 상황이 아님을 간접적으로 내비쳤다.
한 누리꾼은 "애들이랑 잘 지내는 비결은? 화 안 내시냐. 사춘기 애들하고도 친구처럼 지내서 부럽다"고 했고, 이윤진은 이에 "다 똑같습니다"라며 자녀 뒷바라지에 지친 현실적인 속내를 드러냈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아들 다을을 뒀으나 이혼했다. 현재 홀로 두 자녀를 양육하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윤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