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9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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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딱복사건...'원년멤버' 김종민 "이건 처음 있는 사건" (1박 2일)

기사입력 2026.10.19 03:15

원민순 기자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1박 2일' 원년멤버 김종민이 문세윤의 딱복사건에 대해 처음 있는 사건이라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이 문세윤의 딱복사건을 두고 전례없는 사건이라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주종현PD는 지난 2주 동안 바빴다면서 지난 여행 당시 벌어졌던 딱복사건을 언급했다.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문세윤은 용돈은 적고 음식 가격대는 높은 상황에서 제작진에게 딱복 구매를 제안한 바 있다.

주종현PD는 구매 제안을 받아들인 뒤 문세윤을 믿고 낙지볶음을 제공했지만 문세윤의 딱복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문세윤은 김종민에게 지금까지 이런 경우가 있었는지 물어봤다.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문세윤은 두 세 번은 있었을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김종민은 "이건 처음 있는 사건이다"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주종현PD가 문세윤 외의 나머지 멤버들에게도 공동 책임이 있다고 말하자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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