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구성환이 걷기보다 느린 라이딩을 보여줬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걷기보다 느린 라이딩을 보여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구성환은 지난 1월 바이크 시험에 4번 만에 합격한 뒤 구입한 '쿠쿠'를 공개했다.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구성환은 쿠쿠를 타고 함께 시험을 봤었던 2006년생 박태환을 만나 라이딩을 시작했다.
코드쿤스트는 구성환 옆으로 걸어가는 사람들이 보이자 "너무 느리다"면서 웃었다.
전현무 역시 구성환의 라이딩 속도가 펀런보다 느린 것 같다고 말했다.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민호는 "자전거 타면 내가 먼저 도착할 것 같다"며 구성환의 라이딩 속도면 자전거로 추월이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코드쿤스트는 멤버들이 구성환의 느린 라이딩 속도를 놀리자 뒤늦게 "안전하게 타면 좋죠"라고 얘기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