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7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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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결혼' 강균성 다음 타자는 전현무?…"다음은 형님 차례일 것 같아" (전현무계획4)

기사입력 2026.10.16 22:37 / 기사수정 2026.10.16 22:38

윤재연 기자
MBN·채널S '전현무계획4' 방송 화면
MBN·채널S '전현무계획4'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결혼을 앞둔 그룹 노을 강균성이 다음 결혼 타자로 전현무를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는 김장훈과 강균성이 출연해 전현무·곽튜브와 함께 경주 맛집들을 찾았다.

이날 네 사람은 강균성의 결혼 소식에 관해 이야기했다. 이 가운데 결혼 순서도 언급됐다. 

강균성은 곽튜브가 네 사람중 가장 어리지만 결혼 선배라고 전했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4' 방송 화면
MBN·채널S '전현무계획4' 방송 화면


이어 강균성은 "제가 (결혼) 후배로 들어가니 다음은 형님 차례인 것 같다"며 전현무를 다음 결혼 타자로 짚었다. 

전현무는 "이 형(김장훈)이 먼저 갈 수도 있지 않냐"고 질문했으나, 강균성은 "뭔가 이 순서가 (나이) 역순으로 가는 느낌이다"라고 했다. 

이를 듣던 김장훈은 "순서와 상관없이 나는 빠질 거다 아마. 확률상으로"라고 덧붙여 웃픈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강균성은 오는 30일 14살 연하의 배우 유하진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사이였다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해졌다.

사진=MBN·채널S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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