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7 03:58
연예

'강균성♥' 유하진, 아이돌 준비생이었다…"데뷔가 잘 안 돼" (전현무계획4)

기사입력 2026.10.16 21:56 / 기사수정 2026.10.16 21:56

윤재연 기자
MBN·채널S '전현무계획4' 방송 화면
MBN·채널S '전현무계획4'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노을 강균성이 예비 신부 유하진에 대해 전했다. 유하진은 아이돌 준비생 출신이라고. 

1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는 김장훈과 강균성이 출연해 전현무·곽튜브와 함께 경주 맛집들을 찾았다.

이날 전현무는 "이 얘기를 해야 한다. 균성아 어떻게 된 거냐"라며 강균성의 결혼 이야기를 꺼냈다. 강균성은 오는 30일 서울 모처에서 14살 연하의 배우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4' 방송 화면
MBN·채널S '전현무계획4' 방송 화면


강균성은 유하진과 지난 2월 중순에 만나기 시작했다며 "급하게 결혼한다기보다는 9년 전에 이 친구를 몇 번 본 적 있었다"고 인연을 전했다. 

이어 "연기도 하는 친군데 원래는 아이돌 준비를 하다가 그게 잘 데뷔가 안 됐다"라며 예비 신부에 대해 전했다.  

유하진은 1995년생 배우 지난 2019년 MBC 드라마 '봄밤'으로 데뷔한 뒤 드라마 '어서와', '좀 예민해도 괜찮아', '날아올라라, 나비', '얼어죽을 연애따위'와 영화 '턴: 더 스트릿', '신체모음.zip'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해왔다.

강균성은 지난 8월 3일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강균성과 유하진은 오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MBN·채널S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