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7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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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13년생 걸그룹'에 쏟아낸 극찬…"보아 데뷔 때 충격과 비슷"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6 21:41 / 기사수정 2026.10.16 21:41

장성규, 아이찡 / 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아이찡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장성규가 A2O LITE 멤버 아이찡을 극찬했다.

16일 장성규는 자신의 계정에 신인 걸그룹 A2O LITE 멤버 아이찡의 무대 장면을 캡처해 올렸다.

장성규는 "충격적인 데뷔다. 보아 데뷔했을 때 받았던 충격이랑 비슷한 듯. 이름마저 귀여운 소녀 아이찡. 하준이(아들)보다 한 살 누나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데뷔 하루만에 멜론 1위! 전설이 시작됐다. 근데 노래 가사가 자꾸 '이혼 앤 비혼' 이라고 들려서 미안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2일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A2O LITE는 이수만이 약 3년 만에 국내 음악 시장에 선보인 9인조 걸그룹이다.

이들은 데뷔곡 '니온'으로 발매 29시간 만에 멜론 TOP100 차트 정상에 오르며 데뷔와 동시에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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