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유튜브 채널 '밥이인형 한채영'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한채영이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우정 출연한 뒤 광고 11개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16일 유튜브 채널 '밥이인형 한채영'에는 '흑역사 파묘. 댓글 읽기 '지후 화 많이 났구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채영은 과거 자신이 출연했던 작품들을 다시 보며 댓글 읽기와 리액션을 진행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밥이인형 한채영'
이 가운데 방영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꽃보다 남자' 리액션이 눈길을 끌었다. 한채영은 '꽃보다 남자' 중 한 장면을 다시 보며 "아 '꽃보다 남자' 대사 다 손발이 오그라든다. 근데 저뿐만 아니라 다른 배우들도 다 손발이 오그라드는 대사들이다"라고 반응했다.
이어 그는 제작진이 준비한 '꽃보다 남자' 대사를 다시 읊어보았으나 끝내 웃음을 참지 못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밥이인형 한채영'
또 한채영은 '꽃보다 남자'를 촬영한 후 광고를 무려 11개나 찍게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나 이런 얘기 해도 되나. 우정 출연이었는데 나 이거 찍고 광고 11개 들어왔다"고 솔직히 이야기했다.
한편, 1980년생인 한채영은 2007년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밥이인형 한채영'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