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7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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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가 더 좋아"…'나솔사계' 이번엔 '국제결혼' 도전, 외국인 여성 몰려온다

기사입력 2026.10.16 19:10

촌장엔터테인먼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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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솔사계'가 외국인 특집으로 색다른 로맨스를 예고했다.

최근 공개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예고편에서는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둔 외국인 특집의 일부 장면이 베일을 벗었다.

이번 특집에서는 한국인 남성과 외국인 여성들이 만나 국경을 초월한 사랑 찾기에 나선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동서양을 아우르는 다양한 국적의 여성들이 차례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단아하신 분이 왔다"며 감탄을 드러내기도 했다.



여성 출연자들은 "자국 남자보다 한국 남자가 더 좋다", "같이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다", "얼굴이 귀여워서" 등 저마다의 이유를 밝히며 한국 남성들과의 만남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예고편 말미에는 한 남성 출연자가 인터뷰 도중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오랜만에 느껴보는 연애의 감정"이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과연 그가 어떤 사연으로 눈시울을 붉힌 것인지, 짧은 예고편만으로도 관심이 집중된다.

국경을 초월한 사랑 이야기를 담을 '나솔사계' 외국인 특집은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TV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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