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엑스포츠뉴스 강희주 기자) 주우재가 나체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등장한 의문의 침입자와 대치를 벌인다. 여기에 하하와 허경환까지 장난에 가세하며 웃음을 예고한다.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2회에서는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여행지에 직접 찾아온 두 번째 설계자 '깐돌이'의 등장과 세 남자를 극한으로 내몬 '깐돌이 코스'가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의문의 침입자와 방문을 두고 대치 중인 주우재의 모습이 담겨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주우재는 갑자기 방으로 들어오려는 침입자의 기척에 당황해 소통을 시도하지만, 장난기 가득한 침입자는 방문 앞을 떠나지 않은 채 주우재를 초조하게 만든다.
주우재는 방문 밖에 있는 인물의 정체를 파악하지 못한 채 당황하지만, 하하와 허경환은 이를 지켜보며 장난을 이어간다.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이에 침입자의 정체를 알고 있는 하하와 허경환은 과자를 먹으며 '꿀잼 관전'을 한다.
막내 주우재를 놀릴 생각뿐인 두 형은 침입자의 조력자로 나서 메서드 연기를 펼친다.
침입자는 연장(?)까지 동원해 방문을 열려 하고, 잠에서 확 깬 주우재는 다급하게 "나 벗고 있다고!", "이 사람 누구야!"를 외친다.
뒤늦게 그의 정체를 확인한 주우재는 분노의 발차기로 응징을 가해, 과연 주우재의 정신을 번쩍 들게 만든 침입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주우재는 모델 출신 방송인으로 MBC '놀면 뭐하니?'를 비롯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입담과 예능감을 선보이며 활약하고 있다.
주우재가 출연하는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멤버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뭉친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쉬는 것마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세 남자의 타의적 여행기를 그린다.
2회는 16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강희주 기자 1006rkd@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