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7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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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상설' 김혜자 밝은 근황…재재 "저보고 잘한대요" 칭찬 자랑까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6 15:04 / 기사수정 2026.10.16 15:04

재재 계정
재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웹예능 '문명특급' MC 재재가 배우 김혜자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재재는 개인 계정을 통해 "혜자쌤이 저보고 잘한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재재가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에 출연하는 김혜자, 박서형, 최주은과 나란히 서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혜자는 재재 곁에서 환하게 웃으며 셀카 촬영에 응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재재를 향한 김혜자의 칭찬까지 전해지며 두 사람의 훈훈한 만남에 관심이 쏠렸다.

앞서 김혜자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송일곤 감독의 도움을 받아 걸음을 옮기고, 손으로 입을 가린 채 기침하는 모습을 보여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김혜자가 출연하는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측은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를 앞두고 예정됐던 무대 인사 취소 소식을 전했다. 이에 김혜자의 건강 상태를 둘러싼 우려가 이어졌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김혜자의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재재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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