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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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교통사고 여파 드라마 하차…재활 중 근황 공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6 11:4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청아가 교통사고 이후 재활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청아는 1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재활 with 치킨"이라는 글과 함께 치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치킨이 담겼다. 이청아는 교통사고로 허리 상태가 악화돼 차기작에서 하차한 바. 재활 중인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청아는 지난 8월 촬영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 이후 치료를 병행하며 촬영을 이어왔으나, 기존에 좋지 않았던 허리 상태까지 악화되면서 활동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드라마 '고분고분한 킬러'에서 하차를 결정했다. 이청아는 극 중 코드네임 미스리, 이화라 역을 맡을 예정이었다.

이후 배우 조보아가 이청아의 빈자리를 채울 후보로 거론됐다. 조보아 측은 지난 2일 엑스포츠뉴스에 "제안은 이제 막 받았고, 검토하는 단계"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이청아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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