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아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신민아가 프랑스 파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신민아는 6일 오전 "In paris♥"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에펠탑을 배경으로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민아
다른 사진에는 촬영을 마친 뒤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입술을 삐죽 내민 신민아는 자연스러운 매력과 변함없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긴 웨이브 헤어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짙은 색상의 재킷을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은 신민아의 모습을 접한 이은지는 "아름다운 언니..."라는 댓글을 남겼다.

신민아
한편, 1984년생으로 만 42세인 신민아는 1998년 데뷔했다. 지난 2014년 의류 광고 촬영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김우빈과 10년 간 공개 열애를 했던 그는 지난해 12월 결혼했다.
현재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신민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