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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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배우 된 아들과 동반 광고 촬영…"지기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9 16:13

김정태 아내 SNS
김정태 아내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김정태가 배우로 활동 중인 아들 김시현과 나란히 광고 촬영에 나섰다.

김정태의 아내는 29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광고 촬영 중. 지기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광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김정태와 아들 김시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화이트 컬러의 상의를 맞춰 입은 채 각각 촬영에 집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김정태는 전날인 28일 "오늘은 김시현 배우님과 동반 서울 출장"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열차를 타고 서울로 향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아들을 '김시현 배우님'이라고 칭한 데 이어, 두 사람이 함께 광고 촬영에 나선 사실이 알려진 것.

김시현은 아버지 김정태의 뒤를 이어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웹드라마 '거실에 아이돌이 산다', 영화 '컨설턴트', '가족여행'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지난해에는 KBS 2TV '공부와 놀부'에 김정태와 함께 출연해 공동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사진 = 김정태 아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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