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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불후' 장한별, 콘서트 전석 매진…독보적 티켓 파워

기사입력 2026.09.29 15:08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장한별이 데뷔 첫 단독 콘서트가 2분 만에 매진됐다.

소속사 ㈜레온웍스는 "29일 오후 2시 진행된 장한별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의 티켓 예매가 오픈 2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장한별은 오는 10월 31일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오후 1시와 오후 6시, 총 2회에 걸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장한별이 데뷔 후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걸고 선보이는 단독 무대로, 예매 시작 전부터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집중됐다.

앞서 지난 7월 열린 팬미팅 당시,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팬덤 화력을 과시했던 장한별은 이번 데뷔 첫 단독 콘서트까지 초고속 매진 행진을 이어가며 확실한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했다.

장한별은 앞서 MBN 남성 보컬 서바이벌 '무명전설' TOP3에 이어 최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탄탄한 가창력과 대중성을 모두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 장한별은 라이브 밴드 세션과 함께 발라드, 트로트, 팝 등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오직 첫 단독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미공개 스페셜 무대도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장한별의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은 오는 10월 31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다. 총 2회 개최된다. 

사진 = 레온웍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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