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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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욱♥' 김지혜, 64kg 때 입었던 치마가 '헐렁'…"똑같은 치마 맞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9 01:03

김지혜 SNS
김지혜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캣츠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혜가 출산 후와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며 체중 변화에 놀란 모습을 보였다.

김지혜는 28일 오후 자신의 계정에 "나 이거 출산하고 살 빠졌다고 입었던 옷임ㅋㅋㅋㅋㅋㅋ 말도 안 돼 진짜 많이 빠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게 이렇게 커지다뇨!!! 사람 하나 들어가겠음. 저는 7kg이 배 쪽에 다 있었나봐요. 보면서도 믿어지지가 않아요"라고 말했다.

김지혜
김지혜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혜가 치마를 입고서 공간이 여유롭게 남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영상을 통해 출산 후 64kg이었던 당시의 모습과 57kg인 현재의 모습을 공개하며 "똑같은 치마 맞습니다ㅋㅋㅋ 진짜 나는 배에 7kg가 다 있었나보다 ㅋㅋㅋ 입어보고 진짜 깜짝 놀랐자나여…"라고 전했다.

그는 "저때도 약간 빠져서 자존감 올라갔을 땐데 지금 보니 조금 창피하구나"라며 "만나는 사람들마다 요즘 살 빠졌다고 해서 '에이~ 그 정도인가?' 했는데 저 치마 입어보고 저 스스로 제일 크게 놀랐어요"라고 이야기했다.

같은 옷을 통해 출산 후와 현재를 비교하며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체감했다는 김지혜의 말에 많은 이들이 감탄했다.

한편, 김지혜는 2007년 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인플루언서이자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혼한 그는 오랜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9월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사진= 김지혜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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