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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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아들 젠과 마카오 여행…수영복 자태까지 '여유 만끽'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8 15:43 / 기사수정 2026.09.28 15:43

사유리
사유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께 마카오 여행을 즐겼다.

사유리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마카오. 이렇게 멋진 나라를 지금까지 몰랐다니 너무 아쉬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젠과 마카오 곳곳을 여행 중인 사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미디어아트 공간을 찾아 인증샷을 남기는가 하면,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사유리는 블랙 수영복에 캡모자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건강미 넘치는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수영장 안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는 등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들 젠과 함께 튜브를 타며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도 포착됐다. 사유리는 젠과 눈을 맞추며 다정한 시간을 보내 훈훈함을 더했다.



마카오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아들과 추억을 쌓은 사유리는 "이렇게 멋진 나라를 지금까지 몰랐다니 너무 아쉬워"라며 여행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사유리는 2020년 11월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자 기증을 받아 아들 젠을 출산했다.

사진 = 사유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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