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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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컴백 앞두고…성유리, 자기 관리 돌입 "체력아 눈치 챙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8 15:0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핑클 성유리가 운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2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체력아 눈치 챙겨"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운동 중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로 촬영한 모습. 최근 핑클이 21년 만의 완전체 활동을 예고한 만큼, 성유리의 운동 근황이 더욱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23일 젬스톤이앤엠은 핑클의 향후 활동 계획을 공개했다.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가 완전체로 뭉쳐 데뷔 30주년을 향한 장기 프로젝트에 돌입한다는 것. 

젬스톤이앤엠 측은 "향후 2년간 핑클의 새로운 음악과 공연을 중심으로 다큐멘터리, 예능, 전시, 공식 MD, 브랜드 협업, 광고, 팬 프로젝트 등을 단계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1년 만의 완전체 활동 재개를 알린 핑클은 오는 2028년 데뷔 30주년까지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성유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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