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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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아 11살 딸, 모델 엄마 닮은 긴 다리…"유전자의 힘" 감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8 11:1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모델 송경아의 11살 딸이 엄마를 닮은 남다른 비율로 눈길을 끌었다.

송경아는 2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연휴의 마지막 날. 아쉬워하는 꼬맹이에게 그나마 추석 기분을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도록 덕수궁이랑 정동길 산책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함께 덕수궁과 정동길 나들이에 나선 송경아의 모습이 담겼다. 송경아는 짧은 하의에 로퍼를 매치해 모델다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특히 2016년생으로 11살인 딸 역시 엄마를 닮아 길쭉한 팔다리와 남다른 비율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유전자의 힘", "역시 키는 유전", "부럽네요 유전자" 등의 댓글을 남기며 모녀의 남다른 비율에 감탄했다.

한편 송경아는 지난 2012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송경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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