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담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집에서도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 관리에 나섰다.
손담비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굳이 나갈 필요 있나요? 우리 집이 오늘의 헬스장"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담비는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집에서 홈트레이닝에 집중하고 있다. 별도의 운동 기구 없이 쿠션을 활용해 플랭크 자세를 취하며 코어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손담비는 몸을 일자로 유지한 채 흔들림 없이 자세를 이어가며 탄탄한 코어 힘을 자랑했다. 헬스장을 찾지 않고도 집에서 틈틈이 운동하며 자기관리에 힘쓰는 일상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손담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