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정남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배정남이 세상을 떠난 반려견 벨의 1주기를 맞아 그리움을 드러냈다.
배정남은 2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우리 딸래미 어느덧 벌써 1주기. 시간 참 빨리 간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정남은 벨을 꼭 닮은 피규어를 품에 안고 사찰을 찾은 모습. 벨의 1주기를 맞아 직접 추모에 나선 배정남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배정남은 "아빠 보러 오라고 얼마 전 고맙게도 꿈에도 나와주고 오늘 날씨도 너무 좋네"라며 꿈에서 벨을 만났다는 이야기도 전했다.
이어 "너무 보고 싶네 우리 딸래미. 오빠 동생들이랑 많이 뛰어놀고 재밌게 잘 놀고 있어잉. 사랑한데이"라며 애틋한 마음을 표했다.
한편 배정남은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로 안방을 찾고 있다.
사진 = 배정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