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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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두 아들과 명절 데이트…선글라스 낀 둘째에 "요고 땜에 살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7 13:10 / 기사수정 2026.09.27 13:10

황정음
황정음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과 함께한 추석 연휴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황정음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아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편안한 차림으로 안경 매장을 찾았으며,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남기는 등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특히 둘째 아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도 드러냈다. 황정음은 귀여운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환하게 웃고 있는 둘째 아들의 사진과 함께 "요고 땜에 살지 요고 요고 보물"이라는 문구를 남겼다.

또한 아들과 나란히 거울 앞에 선 모습에서는 엄마와 아들의 다정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황정음은 자신을 향해서도 "이뻐당"이라고 적으며 유쾌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나 2024년 이혼했다. 지난해에는 1인 소속사와 관련한 횡령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으며, 지난 5월 유튜브를 통해 복귀했다.

사진 = 황정음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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