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용준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고가의 시계를 자랑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좋은 녀석들'에는 '남자들의 술자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노엘은 자신의 옷차림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크롬하츠 벨트에 올블랙 슈트를 걸쳤다. 그는 "5년 전에 보세 사이트에서 산 비상용 셔츠"라며 명품과의 적절한 믹스매치를 선보였다.
또한 다채로운 액세서리들이 시선을 끌었다. 노엘은 자신의 시계에 대해 "데이데이트"라고 소개했다. 해당 제품은 약 1억 원에 달하는 고가의 명품인 롤렉스 시계로 알려져 있다.
이어 "목걸이는 엄마가 할인 많이 해준다고 알려준 서초동 부자 아줌마들이 많이 가는 보석집 같은 곳에서 샀다"며 테니스 체인 스타일의 목걸이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에 한요한은 "오늘 좀 귀티 나는 부잣집 아들 같다"라며 "원래 그런 삶을 사시지 않았냐"고 감탄했다.
이에 노엘은 "아니다. 그런 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노엘은 고(故) 장제원 전 국회의원의 아들로 지난 2017년 Mnet '고등래퍼' 시즌1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최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200억 탈세 및 1,000억짜리 건물 보유설에 대해 "200억 원 없다"고, "1,000억 있으면 내가 음악을 왜 하고 있겠냐"라며 부인한 바 있다.
사진 = 유튜브 '좋은 녀석들'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