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화영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류화영이 결혼 후 처음으로 맞은 명절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류화영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결혼 후 첫 명절. 시댁 가는 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명절을 맞아 차량으로 꽉 막힌 도로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12일 결혼식을 올린 류화영은 신혼여행을 마친 후 곧바로 첫 명절을 맞아 시댁으로 향했다.
이어 류화영은 시어머니가 준비한 명절 음식도 공개했다. 잡채부터 생선, 고기, 김치 등 상을 가득 채운 진수성찬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류화영은 "어머님 맛있어요. 사랑해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도와드리고 싶은데 저~리 가라시는 울 어머님. 저도 좀 배우고 싶어요"라고 덧붙여 화목한 고부 사이를 엿보게 했다.
한편 류화영은 지난 12일 3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사진 = 류화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