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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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효리수 웃음기 쏙 뺐다…브라톱 아래 선명한 복근 '감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5 07:40

효연
효연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발리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효연은 24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발리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야자수가 늘어선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산책을 즐기고 있다. 블랙 앤 화이트 컬러의 브라톱에 짧은 팬츠를 매치한 효연은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와 선명한 복근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햇살을 만끽하는 효연의 여유로운 모습도 눈길을 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건강미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발리의 휴양지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푸른색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앞선 사진에서 탄탄하고 섹시한 매력을 강조했다면, 수영장에서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한 분위기까지 더하며 상반된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효연은 최근 효리수로 활동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효리수는 지난 8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Skibidi’(스키비디)를 공개했다. 

사진 = 효연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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