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0:26
연예

'학비 1200만원 사립초' 이지혜 딸, 엄마 끼 제대로 물려받았다…예사롭지 않은 춤선 "아이돌 되고 싶다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5 08:05

이지혜 딸
이지혜 딸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이지혜의 딸 태리가 엄마의 끼를 제대로 물려받았다.

이지혜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딸 태리가 춤을 추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태리는 야외에서 음악도 없이 춤을 추며 남다른 끼를 발산하고 있다. 어린 나이에도 자연스럽게 리듬을 타는가 하면, 손끝까지 살린 예사롭지 않은 춤선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에 이지혜는 "아니 자꾸 아이돌 되고 싶다고 하는데 환장쓰네"라며 딸의 꿈을 언급했다. 이어 "틈만 나면 혼자 무반주로 추는데 나 어떡해"라며 아이돌을 꿈꾸는 딸을 바라보는 엄마의 복잡한 마음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이를 본 모델 이현이는 "이렇게 끼가 넘치는데 어떻게 안 해"라는 댓글을 남기며 태리의 남다른 끼를 인정했다.

한편, 이지혜는 2024년 11월에는 첫째 딸 태리의 사립 초등학교 추첨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고, 지난달 21일 무사히 초등학교 예비소집일에 다녀온 모습을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특히 태리가 합격한 사립초등학교는 입학비를 제외한 연간 학비만 1200만원가량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이지혜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