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추석 연휴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다니엘은 24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은 이동 중인 기내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핑크빛 체크 패턴의 모자에 선글라스, 헤드폰을 착용한 채 자유분방한 여행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비행기에서 내려다본 것으로 보이는 푸른 바다와 산호초 풍경이 담겼다. 청량한 자연 풍경을 공유하며 여행을 즐기고 있는 듯한 여유로운 일상을 엿보게 했다.
특히 다니엘은 지난해 12월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으며 뉴진스를 떠난 뒤 개인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현재 어도어와 다니엘 측은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하며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다니엘이 추석을 맞아 밝은 분위기의 여행 사진으로 근황을 전하면서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 다니엘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