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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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복식 나선 김나영-오준성[포토]

기사입력 2026.09.23 11:26 / 기사수정 2026.09.23 11:28



(엑스포츠뉴스 도요타(일본), 박지영 기자) 23일 오전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혼성 단체전 32강 대한민국 오준성-김나영 조와 인도네시아의 경기, 한국이 3:1(11:8,9:11,18:16,11:8)의 스코어로 승리했다.

오준성, 김나영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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