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교.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송혜교가 근황을 전했다.
22일 송혜교는 개인 계정에 "우리 박솔미 김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박솔미가 정성껏 담근 김치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박솔미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을 통해 남다른 요리 솜씨를 뽐낸 바 있다. 이후 김치를 비롯한 가정간편식을 선보이며 식품 사업가로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연매출 45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는 절친이 선물한 김치에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며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송혜교는 오는 12월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대중과 만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송혜교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