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기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유튜버 최고기가 예비신부 이주은 PD의 웨딩드레스 자태에 연신 감탄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최고기'에는 '결혼 스냅촬영 현장 드디어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최고기, 이주은 커플은 결혼식 스냅 촬영을 위해 제주도로 향했다.
숍에서 헤어·메이크업 세팅을 마친 이주은은 본격적으로 드레스 피팅에 나섰다.
이주은이 드레스를 피팅하는 동안 최고기는 "왜 이렇게 떨리냐. 긴장된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곧이어 화사한 화이트 톤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이주은. 최고기는 잠시 버퍼링이 걸리더니 "진짜 예쁘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최고기' 채널 캡처.
이 밖에도 이주은은 다양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입어봤고, 최고기는 이주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웃음이 안 사라진다", "쫀쫀이(이주은 애칭)가 백 배 더 예뻐졌다"며 넘치는 애정을 보였다.
한편 최고기는 유튜버 유깻잎과 2016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솔잎 양을 뒀으나 2020년 이혼했다. 현재 딸을 최고기가 양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최고기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최고기의 육아채널'에서 PD로 활동했던 이주은과 재혼을 앞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최고기'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