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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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정평과 결혼 후 첫 명절…"즐거운 추석" 귀여운 새댁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3 08:57 / 기사수정 2026.09.23 08:57

 배우 문근영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배우 문근영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문근영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23일 문근영은 "모두 모두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문근영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턱을 괸 채 입술을 내밀거나 손으로 입을 가리는 등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만 39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문근영은 지난 7월, 7살 연상의 연극 배우 정평과 결혼했다는 소식을 자필편지로 알렸다. 두 사람은 별도의 결혼식 없이 가족 식사 자리로 대신하며 조용히 부부의 연을 맺었다.

문근영은 1987년생으로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했다.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송혜교의 아역을 맡으며 안방에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명성황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고, 영화 '장화, 홍련', '어린 신부', '댄서의 순정'이 잇달아 흥행하면서 '국민 여동생'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사진= 문근영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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